일하고 닫기만 하면 되는 간편한 사이드보드
감성과 실용성을 갖춘 라이프스타일 가구. 미소 지을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이 사이드보드는 소형 아파트에서도 디자인에 대한 높은 기대를 그대로 충족시켜주며, 동시에 언제든 집에서 업무를 볼 수 있는 실용적인 작업 공간까지 제공합니다. 상단은 부드럽게 눌러 열 수 있고, 전면 플랩은 견고한 데스크 면으로 펼쳐져 안정적인 작업 공간을 완성합니다. 수납 공간에는 사무용품은 물론 모니터까지 보관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여유가 있습니다. 플랩 도어를 닫는 순간 작업 공간은 자연스럽게 감춰지고, 사이드보드는 다시 거실을 위한 세련된 가구로 돌아갑니다. 사이드보드 하단을 따라 이어지는 매끄러운 판이 수평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여 전체 디자인에 세련된 조화를 더합니다. 넓은 전면 판 뒤에는 두 개의 목재 서랍이 숨겨져 있으며, 수납장 본체의 판을 통해 푸시 투 오픈 메커니즘이 서로 연동되어 두 서랍이 동시에 부드럽게 열립니다. 패널 어디를 눌러도 모든 수납 공간이 빠짐없이 열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